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하부지가 절대로 열면 안된다는 문을 몰래 열었는데

거기에 얼굴 이따만한.. 아저씨가 있었어

이렇게 앉아서 요렇게 씨익 웃더니

따알~ 엄마는 잘 지내?
내게 이렇게 말했어

그때 하부지가 나타나서 러바~옹 이러는거야

엄마가 우리 압빠 이름은 러바오랬는데

러바옹이... 나한테 딸이라 해써

진짜 내 압빠는 누굴까
ㅊㅊ ㄷ.ㅋ
Copyright 사이다판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