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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짖눌려...

입력 2024-01-31 19: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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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내가 집에 돌을 깔았음




그러고 얼마후 아버지가 와서 보시더니 암말 안함




2일후 집에 와보니 집앞에 모래가 2루베가 있더라 뭐지??? 했는데




다음날 아버지가 와서 돌 깐거 다 들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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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걷어내고 이렇게 만들어 버렸음




최사장 증오하오






주변에 우리아빠 평가는 일을 만들어서 하고




다 해놓고 그걸 부수고 다시하는 사람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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