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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27840?sid=102

[단독] '채 상병 사건' 회수‥"대통령실 전화 받았다" 진술 확보
'해병대 채 상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경찰이 해병대 수사단이 넘긴 사건을 국방부로 되돌려주는 과정에서, 대통령실 행정관이 관여했다는 진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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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는 작년 11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이모 과장에 대한 조사에서,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에 파견된 박모 행정관이 작년 8월 2일 전화를 걸어와 국방부와 해병대 수사단 사이 갈등에 대해 설명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국수본 이 과장은 "당시 박 행정관은 국방부 유재은 법무관리관이 '채 상병 사건' 관할인 경북경찰청에 전화할 것이라고 알려줘, 이를 경북경찰청 노모 수사부장에 전달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해병대 채 상병' 사건 수사 외압 수사 과정에서 대통령실 관계자가 구체적으로 개입한 정황이 진술로서 확인된 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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