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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도스 사원의 우주선, 헬리콥터 벽화.
이걸 보고 초고대 문명의 흔적이라고 하는데
세티 1세가 아홉개의 활을 제압하다. 이렇게 쓴거에
그 후 아들인 람세시 2세가 이집트를 지키고 외국을 쳐부순다.를 덧쒸워버림.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뒤에 글자를 공구리? 비슷한걸 쳐서 지운게 떨어지는 바람에
두개의 글이 겹쳐버림.
남미의 황금비행기 유물.
이것도 초고대문명의 흔적이라고 하는데....
실상은
근처의 물고기를 조각한것.
위에 있는 조각이 가장 유명한데 밑에 있는 이 조각들이 더 많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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