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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락의 깽판으로 그동안 묻혀있던 온갖 더 락의 악행이 재발굴되는 와중에
락과의 더러운 일화 밝혔던 얘들이 한결같이 시나에 대해선 미담만 잔뜩 풀고 있어서
[헐크 호건, 오스틴, 락, 존 시나]
프로레슬링 업계 4대 아이콘 중 1,2위는 늘 호건 오스틴이 압승이고
나머지 락, 시나 중 누가 더 위대한 아이콘인가 치고 싸우는 게 프로레슬링 팬들 사이에서 오랜 전통이었던게
시나로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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