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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여성들이 군인을 비하하는 전략.jpg

입력 2024-02-04 16: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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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여성들의 메카인 여성시대 지령을 봐도 알다시피

요즘 한국여성들은 남자들이 있는 커뮤에서 대놓고

"군캉스" "군대 캠프잖아" 이런식으로 비하하지 않는다.

여론전에 있어서 직접적인 군대비하는 본인들에게 불리하다는 것을 이제 깨달았기 때문.

근데 과연 저런 말을 안 한다고 한국여성들의 군인에 대한 마인드개선이 이뤄졌다고 할 수 있을까?

아래 대화를 살펴보자

한국남성 : 서양여자들은 애낳고 바로 바깥생활하는데 한국여자들은 왜이래?
한국여성 : 미군들과 달리 한남군인들은 왜 다 쓰러져있어?

한국남성 : 순산했어요라는 말이 왜 기분 나쁜거야?
한국여성 : 여자들이 요즘 군대 개꿀이라고 하면 기분 나쁘잖아?

한국남성 : 우리나라 실제 범죄 발생율에 비해 여자들이 지나치게 무서워 하는거 같아
한국여성 : 여자들이 군대 잘 모르면서 막말하면 한남들이 기분 나빠하잖아?

등등 남성들의 질문에 여성들은 갑자기 군대를 끌어와서 비하를 시작한다.

대놓고 군인은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동일세대 남성과의 기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한남들이 하는 말을 "커뮤에서 논리로 한남을 이길 수 없는 짜증나는 소재인 군대" 랑 억지로 동일선상에 두고 미러링을 펼치며, 이에 통쾌한지 좋아요 총결집을 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런 대화를 보고 과연 군인에 대한 한국여성들의 마인드변화가 일어났다고 말할 수 있을까?

남성들의 희생을 대놓고 비하하면 안 되는 시대가 왔기에 직접적인 비하를 사리는 것뿐, 다른 형태로의 기싸움 공격으로 선회한 한국여성들의 모습

다들 볼 수 있게 개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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