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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선전에 속아 북한으로 간 재일교포는 9만여명
가와사키 에이코라는 분은 2003년 탈북했고 북한 상대로 5억엔 손해배상 청구
생전에 부친이 북한에 방문했다가 딸의 모습을 보고 분노하여 조총련에 발길을 끊어버리실 정도
북한에서 살던 시절 한글이름이 있긴 했으나 시집살이도 지독했고 그 시절에 산 인생이 지긋지긋해서 이름조차 듣기 싫다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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