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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파이로 의심되던 비둘기, 동물단체에 의해 해방

입력 2024-02-04 17: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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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날개에 중국어가 적힌 메세지가 발견되는 등




중국 스파이로 의심되어




8개월 간 동물병원에 구금되어 있던 비둘기가




동물단체의 개입으로




무사히 풀려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해당 동물단체는




그 유명한 PETA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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