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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명령 내려온 정부 차원 검열 집단에서도
기준 없이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인 건
게관위랑 방통위만 봐도 알 일이니까
"사회적 문란 방지"이라는 게 그래서 원체 전가의 보도임
저 명분에다가 제재 없는 권력까지 더해지면
야간 통금부터 히잡 금주법까지 다 가능하거든
이건 어느 나라건 똑같아서 유독 서양에서는
표현의 자유를 불쾌할 만치 고수하는 거
선을 지킬 필요성에는 동의하는 반면
그 선을 규칙으로 명기하기 어려운 게 현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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