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드

강등 기준이 모호할 수밖에 없기는 하지

입력 2024-02-06 02:12: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7071530638498.jpg








시정 명령 내려온 정부 차원 검열 집단에서도




기준 없이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인 건




게관위랑 방통위만 봐도 알 일이니까






"사회적 문란 방지"이라는 게 그래서 원체 전가의 보도임




저 명분에다가 제재 없는 권력까지 더해지면




야간 통금부터 히잡 금주법까지 다 가능하거든




이건 어느 나라건 똑같아서 유독 서양에서는




표현의 자유를 불쾌할 만치 고수하는 거






선을 지킬 필요성에는 동의하는 반면




그 선을 규칙으로 명기하기 어려운 게 현실이라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시보드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29 06: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