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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같은 불화가 발생한 건 선수단을 관리하지 못한 클린스만 감독의 잘못이라 지적했다.
이천수는 "나도 히딩크, 아드보카트, 본프레레 등 외국인 감독들 다 경험해봤다. 누구도 이러지 않았다. 선수들은 저렇게 갈라지고 분열되고 있는데 그걸 안 잡아주는게 감독이냐. 감독으로서의 클린스만은 절대 인정할 수 없다"며 "클린스만은 예전 헤르타 베를린 감독할 때도 도망갔다. 도망은 1위다. 지금도 도망가서 화상으로 회의 하지 않냐. 이게 뭐냐, 개판도 아니고"라고 강도 높게 질책했다.
https://m.joynews24.com/v/1687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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