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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맞았어!", 도토리 소리에 놀라 반격한 경찰관.jpg

입력 2024-02-19 1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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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를 잡아둔 순찰차 쪽으로 걸어가던 경찰이 갑자기 고함을 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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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뒷자리에 붙잡아 둔 용의자가 총을 쐈다면서, 스무 발 가깝게 반격을 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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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에서 신고를 한 사람들을 조사하던 다른 경찰관도 총격이란 고함을 듣고 놀라서 총을 뽑아 들고 뛰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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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지원팀이 도착해서 이 경찰관을 보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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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에서 작년 11월에 발생했던 사건인데, 경찰이 최근 조사 결과와 함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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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 총격은 없었고, 경찰관 제시 에르난데스는 경찰차 위로 떨어진 도토리 소리를 총소리로 착각한 것으로 결론 났습니다.

경찰관은 당시 상체에 뜨끔함을 느껴서 총에 맞은 줄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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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에르난데스는 10년 넘게 군 특수부대원으로 있었지만 실제 전투 경험은 없었고, 2년 전 경찰에 들어온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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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는 당시 여자친구에게 협박성 문자를 보냈다가 체포돼서 수갑을 찬 채로 순찰차에 앉아있었는데, 한 발도 총을 맞지 않아서 무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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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검토 결과 이 경찰관이 실제 위협을 느꼈던 만큼 불법성이 없었다면서 불기소 처분을 내렸고, 해당 경찰관은 한 달 뒤 사직하는 것으로 사건은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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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이네 ㄹㅇ....

20발 쏴서 안 맞은 것도 레전드고
혹시라도 총 맞아서 죽기라도 했으면
더 레전드 사건 쓸 뻔....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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