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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당시 일본은 자국민끼리도 실컷 차별하는 와중에 조선인에게 당근을 먹여준다는건 영혼 레벨에서부터 무리였고
대일제국에게 충성을 맹세한 조선인 철도회사 직원에게 본토의 차별정신이 무엇인지 보여줘 독립운동가 이봉창으로 진화시키기도 했다
무엇보다 이토 히로부미는 정치질에서 슬슬 밀려나고 있던 와중에 당근정책을 제대로 펼치기도 전에 착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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