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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영업하는 내과원장이
의사총궐기에 제약회사 영맨 필참이라고 해서
내일 파업 참여할 듯 ㅅㅂ
근데 이 새끼가 악질인 게
뒤에서 지켜보면서 제일 열심히 참여하는 놈한테
약 다 밀어준다함 이 ㅅㅂㅅ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부는 의사를 이길 수 없다' 목터지게 외쳐야할 듯ㅋㅋㅋㅋ
5명정도 참전하는데 경쟁제약회사에
성악과 출신있어서 스트레스 받는다 시발 그 새끼 목소리 존나 큰데...
딸 2명 있는데 학원비도 많이 들어가고 딸들이 하고싶은 거도 많아서
이번에 꼭 1등하고싶다.
파업에 대리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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