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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힐링법에 대해서 "따뜻한 침대 안에 들어가는 것"이라며 웃더니 "클라이밍과 맛있는 것 먹기. 특별한 건 없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비비는 "평소에 글을 많이 쓴다"며 초록색 노트를 꺼냈다. 이는 가수 윤미래가 직접 선물한 것이라고. 비비는 "펜을 자주 잃어버리는데, 어느 날 (윤미래가) 이걸 주면서 '다시는 펜 빌려달라고 하면 안 돼'라고 하셨다. 펜이 옆에 달려있는 노트다. 다양한 것들을 모두 기록하는 노트인데, 일기도 있고 웃긴 이야기도 있다"며 쓴 글을 읽어봤다.
비비는 "가끔씩 글을 보면 많은 생각이 든다. '너무 어렸다, 무슨 생각으로 살았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지금도 그때 당시의 글을 보면 '지금도 그때랑 비슷한 애였구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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