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드

식량전쟁의 극단적인 요소를 보여주는 돗토리성 공방전

입력 2024-03-02 20:22:0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7093784961383.webp


히데요시가 돗토리성을 공격하기전 몇달부터


돗토리성에 접근하여 시중가의 2~3배값으로 곡물을 사재기해


돗토리성 주민들이 너도나도 곡물을 팔았는데




충분히 곡물을 사들였다 판단되자마자 재빠르게 돗토리를 포위하여


당연히 공방전은 식량이 동난 돗토리성이 금세 굶주려 끝났고




히데요시가 2~3배 값주고 곡물값으로 쳐준 금,은은


모두 전리품으로 알뜰히 수거해갔다고 한다.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시보드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