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드
입력 2024-03-07 17: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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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의 학살 독재 탄압을 어쩔수없다며 쉴드치고
미화하는게 수십년째고
극우 대안우파가 좋아할 소재란 소재는 다 때려박아서
스스로 불러온 재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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