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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무서운 日중학생들... 대학생 금품 갈취 후 추락사까지

입력 2024-03-07 18: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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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급식들이 끔찍한 사건 사고를 계속 일으키고 있는 일본

이제는 대학생까지 사냥당하고 있다는데 대체 무슨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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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벌어진 곳은 일본 오사카시 츄오구

지난달 12일, 이곳의 한 빌딩 아래에서 젊은 남성 한명이 숨진 채 발견되었음

숨진 남성은 시가현 쿠사츠시의 대학생 오타 가쿠(2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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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씨가 떨어진 시간은 오후 3시 10분 경으로 추정되는데

당시 해당 빌딩에서 근무중이던 여성은 무언가 떨어지는 큰 소리가 들리기는 했지만 설마 사람이 떨어졌을 것으로는 생각하지 않았다고 함

나중에 보니 사람이 떨어져 피를 흘리고 있었고 다들 난리가 나서 구급차를 불렀지만 실려갈 때까지 미동조차 없어서 죽었음을 알았다고 했음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경찰은 오타 씨가 빌딩에서 떨어졌다고 보고 조사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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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기 얼마 전 길가의 cctv에 찍힌 오타 씨는 젊은 여성과 함께 걷고 있었던 걸 발견했고

결국 피해자가 추락하기 전 3명의 남녀 중학생과 함께 있었던 걸 알아냈는데

사건의 전말은 이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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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당일 14세 여자 중학생은 SNS를 통해 오타 씨를 유인한 뒤 다른 남학생 2명과 함께 금품을 갈취하기 위해 협박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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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7층까지 내몰린 오타 씨는 옆 4층 건물 옥상으로 뛰어 도망치려다가 그대로 떨어져서 죽었다는

다소 황당한 사건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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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4세 여중생과 15세 남중생은 강도치사 혐의로 체포된 상황이고

나머지 남중생 한 명은 사건 당시 만 13세였던 이유로 체포되지는 않고 아동상담소에 통고된 상태임

같이 범죄를 저지르고 누구는 겨우 생일 한 달 차이로 운명이 갈렸으니 쟤들은 어떤 기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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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은 용의를 인정하고 있지만 남중생은 "체포될 일은 하지 않았다"라며 일부 부인 중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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