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드

라면만 하루 20봉씩 먹고 사는 21살 여자 건강상태

입력 2024-03-07 18:59: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매일 라면 20봉씩 먹으면서 영양불균형이 오고 생리불균형이 옴


하루에 4끼를 라면을 먹는데  한끼에 라면 5봉에 밥을 2공기 이상 말아먹는데


씹지 않고 그냥 삼킨다고 함   디저트로  콜라와 아이스크림을 먹음


111kg 허리둘레 46인치  나이 21세



17098020240249.jpg
17098020279984.jpg
17098020299505.jpg
 


제작진은 라면녀를 설득해 병원에서 검진을 받게 했다.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몸무게는 111kg이 넘었고, 체지방률이 57%에 달했다. 허리둘레는 46인치를 기록했다. 라면녀도 본인의 망가진 몸 상태에 충격을 받았다.  


그녀를 진단한 의사의 말은 더 심각했다. 의사는 라면녀에게 “2차 골다공증이 진행된 상태고, 역류성 식도염까지 있다. 과식이나 음식을 먹고 바로 눕는 식습관 때문에 생기는 것”이라며 “당장 살을 빼는 게 시급하다”고 따끔하게 충고했다.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시보드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04 1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