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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방송용이 아닌 게임들.jpg

입력 2024-03-07 23: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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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만 밀어도 방송시간 며칠 넘기는


스토리 비중 큰 대형게임.




요즘엔 이런 겜이 화제작인 경우가 많아 첫날엔 시청자가 몰리긴 하는데








1. 하루만 지나면 전날 방송 놓친 사람들


스토리 못 따라가니 방송 안 봄




2. 스토리 비중 높으면 자기가 하려고 방송 안 봄.




3. 팬덤이 강할 경우 방송 괜히 나쁜 의미로 시끄러워질 가능성도 큼.












라는 이유로 진짜 방송용이 아님.


스토리 게임이 방송용으로 좋으려면 하루 안에 끝나는게 이상적임.




심지어 스트리머가 스토리 몰입하기 위해 도네까지 꺼놓는 유형이라면 수익도 없음.


 이걸 엔딩까지 붙잡고 있으면 대단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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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JRPG는 더더욱 엔딩까지 보는 스트리머가 희귀하다.


저 앞에 언급한 단점에 +로






- 스트리머나 시청자들이 그 JRPG 감성을 안 좋아하는 경우가 많음.




- 장르가 거의 필수적으로 루즈한 구간이 생김.






가 따라붙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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