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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캐나다의 브리티시콜럼비아 해안에서 생선을 잡는 다이버 스마이리진스키 씨는
이날도 어김없이 생선과 해삼을 잡으러 다이빙을 했는데 이상한 것을 발견함
둥그런 형태를 한 3m가 넘는 크기의 녹슨 물체를 한참 보고 이상하게 여겨 당국에 알렸고
캐나다 해군에 의해 조사가 진행 되었는데
이 물체의 정체는 바로
미국이 만든 마크 IV 핵폭탄 ....
정말 다행인 점은 모형탄이었다는 것임
이게 왜 여기에 있냐면...
1950년 2월 13일
미 공군이 B36 피스메이커 중重 폭격기를 가지고 알레스카에서 출발해
대륙을 오가며 핵 투하 훈련을 진행하고 잇었음
그러던 중 갑작스럽게 비행기의 엔진 6개 중 3개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플루토늄 코어가 들어갔을 자리에
훈련을 위해 납으로 채운 모형 마크 IV 핵폭탄을 캐나다의 브리티시컬럼비아 해안에 버렸음
이 사고로 B36은 추락했고 승무원 17명중 5명이 사망하고 나머진 다행히 구출되었는데
추락 사실만 케나다에 알리고 훈련용 핵폭탄을 떨궜다는 소리는 하지 않았다고 함
이후 소식이 없는 것 보니 잘 반환 된 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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