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드

전설의 캐나다 앞바다 생선 레전드

입력 2024-03-08 10:18: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7098605733868.png






2016년 캐나다의 브리티시콜럼비아 해안에서 생선을 잡는 다이버 스마이리진스키 씨는




이날도 어김없이 생선과 해삼을 잡으러 다이빙을 했는데 이상한 것을 발견함




둥그런 형태를 한 3m가 넘는 크기의 녹슨 물체를 한참 보고 이상하게 여겨 당국에 알렸고




캐나다 해군에 의해 조사가 진행 되었는데




이 물체의 정체는 바로








17098605745424.png






미국이 만든 마크 IV 핵폭탄 ....




정말 다행인 점은 모형탄이었다는 것임






이게 왜 여기에 있냐면...










17098605769556.webp







1950년 2월 13일




미 공군이 B36 피스메이커 중重 폭격기를 가지고 알레스카에서 출발해




대륙을 오가며 핵 투하 훈련을 진행하고 잇었음




그러던 중 갑작스럽게 비행기의 엔진 6개 중 3개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플루토늄 코어가 들어갔을 자리에




훈련을 위해 납으로 채운 모형 마크 IV 핵폭탄을 캐나다의 브리티시컬럼비아 해안에 버렸음




이 사고로 B36은 추락했고 승무원 17명중 5명이 사망하고 나머진 다행히 구출되었는데




추락 사실만 케나다에 알리고 훈련용 핵폭탄을 떨궜다는 소리는 하지 않았다고 함




이후 소식이 없는 것 보니 잘 반환 된 듯 함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시보드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