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드
입력 2024-03-08 11:05:02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라크 내전 당시 IS 대원 384명을 사살해
'매의 눈'이라는 별명을 얻은
이라크의 베테랑 저격수 아부 타신 알 살히.
IS의 지도자는 그를 너무 두려워해서
현상금 25만 달러를 걸었음.
Copyright 시보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2026-04-11 12:00 업데이트
링크를 다양한 SNS에 홍보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