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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구 극장판에서 브로리를 버리고 탈출을 하려고 하다가 결국 걸려서 죽어버린 파라거스.
결국 아들을 막장으로 키우면서 정작 꼴사납게 혼자 도망치다가 추한 최후를 맞이하면서 1인용 포드라는 유명한 명대사를 남긴 못난이로 취급 당했는데...
이후 극장판 제작자의 트위터 질문답에 따르면 파라가스는 사실 브로리가 탈출하려는 포드도 따로 준비해뒀다고 한다.
그냥 위치만 말해줬어도 살았을텐데 괜히 쫄아서 헛소리 하다가 죽어버린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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