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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강한 사이어인으로 태어난 브로리와 누구보다 약한 사이어인으로 태어난 손오공.
최강의 초사이언임에도 단지 손오공의 울음소리에 공포를 느꼈다는 이유로 평생을 수치심을 느끼는 브로리와, 약하면서도 다른 이들과 유대를 통해 성장한 손오공은 서로가 안티테제나 다름이 없어 대립 자체만으로 재미가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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