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드

발굴 당시에 알력싸움이 되게 심했다는 유물

입력 2024-03-19 20:26: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7108475471615.jpg




백제금동대향로




이 유물은 1993년 12월 12일 부여군 능산리의 능산리 고분군 주차장 공사를 하다가 발견되었는데




백제 시절 유물이라는 게 밝혀진 이후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임시로 보관했다가




부여군에서 우리 지자체가 우리 지역에서 발견한 건데 왜 니들이 가져가냐고 태클걸어서 소유권을 두고 양 박물관끼리 엄청나게 기싸움이 있었다고 한다




결국 부여군이 문자 그대로 가져갈거면 우리 배째고 가져가라고 해서 결국 국립부여박물관에서는 진품을,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모조품 전시하는 걸로 타협봄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시보드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03 2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