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번주말에 열릴 예정일 울주군 작천정 벚꽃축제.
작년에는 축제 이틀 전에 해당 지역에 미리 텐트친 불법 노점들 철거해버렸고,
철거 과정에서 당연하지만 저항이 있었음.
불법 노점 사라진 자리에는 지역 상인들이 운영하는 푸드트럭을 입점시키고,
입점시키면서 취객 소동을 막기 위하여 주류판매도 제한해버린 결과 평이 좋았음.
그리고 올해는

2월부터 4월까지 축제마다 불법 노점상 들어오는 사유지를 미리 임차해버리고
그 공간에 한복이나 교복을 빌려입을 수 있는 체험부스를 무료로 운영할 예정임.
축제마다 외지에서 불법으로 들어와서 바가지로 음식 팔아먹어서 축제 욕먹이는 불법노점상들은 없어져야지.
Copyright 시보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