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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장이 되어간다는 요즘 워해머 40k 스토리.jpg

입력 2024-03-20 22: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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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이 반-워프 파일런을 까부숨.




개빡친 네크론들과 침묵의 왕 자렉이 눈이 뒤집어져서 제국 공격함.




존나 개쩌는 네크론 기술력에 경악한 기계교는 최후의 결단을 내림.




"니들 기술력이 그렇게 좋아? 우리도 있거든!"




암흑기 기술력이 담긴 무기들 꺼내와서 네크론들이랑 멱살잡이 시작함.




뭔 원리인지는 모르지만 블랙홀 생성기나, 네크론을 슬라임으로 만들어버리는 별 해괴한 물건들이 튀어나옴.




삐끗하면 행성이 가루가 되버리는 개막장 우주전이 시작됨.




한편 네크론 캐릭터 중 하나인 이모테크는 자렉이 존나 아니꼬워서 뒤통수를 후려 갈기고 있고.




같은 네크론 소속 트라진은 제국한테 네크론 함대 위치 꼰지르고 둘이 싸우는 사이에




네크론 함선들 도둑질해서 도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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