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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하비라는 인간이 아인슈타인의 뇌는 불타서 사라지기엔 너무 아깝다고
화장전에 뇌를 빼돌려서 240등분해서 본인이 연구용으로 소유한 사건이 있었음.
이 인간은 이걸 비밀로 하다 70년대에 기자 폭로로 세상에 드러났는데
이후 이 잘라진 240조각의 아인슈타인의 뇌는 수십년동안 미국 전역에서 천재가 남다른 증거를 찾는데 사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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