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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 있음
혼란기고 내전인 상황이니 어느쪽 시점으로 보느냐에 따라 관점이 바뀜
그런 것 자체를 오픈월드로 잘 구현한다면
양측의 밝은 면과 썩은 면 구현해서 양립하는것 가능함
국내서 저런케이스로 유명한게
작품 장르는 다르지만
바람의 검심임
주인공과 나레이션을 빌어 최대한 중립적으로 묘사해서
후대 일제 비판하는 내용이 나옴
이런건 맛도리고
피해국 입장에서도 어느정도 용인되는 수준임
시대상 자체를 보여주는거거든
근데 거기서 후대 타국 침략자 미화각 넣으면
뭐가 됐든 터진다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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