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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마음에 안 든다며 공무원 폭행한 농협 조합장

입력 2024-03-21 23: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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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이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행사 진행을 돕던 다른 남성에게 다가갑니다.



그러더니 멱살을 잡고 구석으로 끌고 갑니다.



끌려가던 남성이 저항하자, 배를 때릴 것처럼 위협을 가합니다.



끌려간 남성은 양구군 6급 공무원, 이 공무원을 끌고 간 남성은 해당 지역 농협 조합장이었습니다.



농협 조합장은 자신의 내빈석 자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안내하던 공무원의 멱살을 잡고 정강이도 걷어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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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지역 공무원 노조가 조합장을 공무집행방해와 상해 혐의로 고발했고, 경찰은 이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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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582217_3651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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