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생각을 다잡은 이유는 역시 팬들 때문이었다.
"저는 이만큼 사랑을 받는 축구선수는 드물다고 생각한다.
결코 당연하게 생각한 적이 없다.
그분들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그리고 이런 힘든 상황에서 동료들에게 짐을 다 떠맡겨도 될 것인가도 생각했다."
"몸이 되는 한, 대표팀이 나를 필요로 하는 한, 민재가 이야기했듯이 대가리 박고 하겠다"고 선언했다.
Copyright 시보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