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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이 도시락 사업했을때 실수한 거

입력 2024-03-23 03: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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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렬하다가 국어사전에 명시될 정도로 대명사까지 되어서 스트레스 많이 받은 김창렬은 도시락 사업을 주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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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창렬하다라는 말을 없애겠다는 큰포부를 밝히면서 호기롭게 도시락을 공개했지만....




사업 기획부터가 잘못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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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자 도시락처럼 싸고 가성비 좋은 도시락이 아니라




"만원에 걸맞는 도시락을 만들자!" 라는 사업 기획을 잡은 거




실제로 만원 도시락 치곤 퀄리티 좋았다.




하지만 이건 지금 기준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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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도시락이 비싼게 4000~5000원 하는 시기에 김창렬 도시락은 너무 프리미엄 도시락이었다.




씁 한끼 때우는데 만원? 좀 그런데?.... 라는 일반 소비자 많았다.




김창렬은 창렬하다라는 말을 쓰는 소비자에 대한 니즈 조사가 많이 부족했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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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창렬하다라는 말을 지우는데 실패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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