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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기준 전체 무선통신 가입자 4744만 명 중 10%만 갈아타도 산술적으로 500억 원가량의 매출이 줄게 된다. 또 다른 통신사 관계자는 "저가 요금제 출시는 곧 매출 감소로 이어질 수밖에 없고, 한번 만든 요금제를 없애기도 어렵기 때문에 고민이 크다"
저가요금으로 10프로만 갈아타도 수백억 손해본다고 징징거리는 이동통신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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