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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A씨는 헬스장 트레이너가 바프 권유해서 소개해준 스튜디오에서 바프를 찍었는데
생각했던 컨셉이랑 달리 야한 느낌이 많이 들어서
사진작가한테 더이상 진행 못하겠다고 하자
사진작가가 사진보정 안하고 사진 폐기한다고 함
그런데 헬스트레이너가 보정된 사진을 받아서
헬스장 홍보물에 무단으로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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