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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장남 줄줄이 채용…"차남은 법인차" 직원들 불만
입력 2024-03-29 10: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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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행안부 승강기 안전과 초대 과장 출신 A씨가 이사장으로 부임하고 작년부터 경력도 없는 가족들을 직원으로 채용하고
회사에 다니지도 않는 아들이 회사차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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