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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힘들게 공부해서 고시 합격하고 발령받아서 촌마을 왔는데 미치겠다.
시작부터 좀 이상하긴 하더라. 관사 입주했더니 행정실장이 거 전임자들이 자꾸 죽어나간 관사라고 조심하라고 할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낮에는 조용한 동네라 괜찮거든? 근데 밤이 문제더라
퇴근하고 밤에 책보고있는데 관사 방문 누가 두들겨;;
그래서 ㅅㅂ 어떤놈이야 했는데 미1친 아가씨 듀오가 자꾸 억울하다고 동네 유지 사모님 좀 수사하라고 청탁하더라
하루만 그런게 아니라 밤마다 두들기고, 재혼해서 잘 사는 우리동네 허 여사가 살인범이라고 몰고가고...
꼬라지보니 전임자들 죽은 게 이런 진상들 보고 밤에 속터져 죽은거같더라 쯧쯧.
어제는 못참아서 민원 접수해주고 끝내려고 이름 말하라 했다?
근데 이 진상듀오 이름이 장화, 홍련이래 ㅋㅋㅋ 아니 뭔 코드네임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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