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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 어려서 시골에 사셨는데
그때는 도둑고양이가 많아서 밤중에 어두운데 고양이 우는 소리에 반짝이는 눈이 그렇게 무서웠다고...
나는 고양이 싫다 하시는 분이었음...
근데 내가 이놈을 충동적으로 입양함
대략 설은 한달 전이고...
병원에서 아직 어려서 맡기는 것보다 같이 있는 것이 좋다고 의사쌤이 말씀하시더라...
그래서 언젠가 알 것
매도 먼저 맞는 것이 좋다고 어머니에게 고백했고...
어머니도 그래도 생명이라 측은지심에 델꼬와도 된다고 허락받음...
이후?
이놈의 시끼가 어머니에게 아양을 엄청 부림
나는 안해주는 뽀뽀를 어머니에게 먼저 했다....
난 앞발 가드 당하는데...
이후 어머니에게 안부 전화하면 느그 고양이 잘 있냐 꼭 물어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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