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드

우리 어머니도 고양이는 싫다 하셨음...하지만..

입력 2024-04-11 12:42: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우리 어머니 어려서 시골에 사셨는데




그때는 도둑고양이가 많아서 밤중에 어두운데 고양이 우는 소리에 반짝이는 눈이 그렇게 무서웠다고...




나는 고양이 싫다 하시는 분이었음...






17128068778977.jpg


근데 내가 이놈을 충동적으로 입양함




대략 설은 한달 전이고...




병원에서 아직 어려서 맡기는 것보다 같이 있는 것이 좋다고 의사쌤이 말씀하시더라...




그래서 언젠가 알 것




매도 먼저 맞는 것이 좋다고 어머니에게 고백했고...




어머니도 그래도 생명이라 측은지심에 델꼬와도 된다고 허락받음...




이후?






17128068797362.jpg




17128068815882.jpg





17128068836413.jpg




17128068852227.jpg


이놈의 시끼가 어머니에게 아양을 엄청 부림




나는 안해주는 뽀뽀를 어머니에게 먼저 했다....




난 앞발 가드 당하는데...




이후 어머니에게 안부 전화하면 느그 고양이 잘 있냐 꼭 물어보신다....






17128068892121.jpg




17128068907664.jpg




17128068923507.jpg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시보드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28 1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