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급진적인 정책을 표방하며
아르헨티나의 새 대통령으로 당선된 밀레이가
정치란 대화와 양보, 협상임을
다시 배우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그는 자신의 사상을 그대로 담은
급진적인 개혁 법안을 국회에 제출했으나
냉혹하게 빠꾸당했는데요
그 후 법안 통과를 다시 시도하기 위해
수 많은 동맹들을 만들고 그들과 타협하고
그걸로도 부족해
법안을 대폭 수정해야 했습니다
특히 개혁의 핵심이자 주요 공약이었던
대규모 민영화 등 재정 부문의 대한 내용을
"나중에 별도로 추진할 것"이라며
큰 폭으로 삭제했는데요
밀레이는 이렇게 수정된 법안을
조만간 다시 국회에 제출할 것이라고
Copyright 시보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