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드

국가를 싹 다 바꾸려던 아르헨티나 대통령 근황

입력 2024-04-11 14:52: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7128146761173.png




급진적인 정책을 표방하며




아르헨티나의 새 대통령으로 당선된 밀레이가




정치란 대화와 양보, 협상임을




다시 배우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그는 자신의 사상을 그대로 담은




급진적인 개혁 법안을 국회에 제출했으나




냉혹하게 빠꾸당했는데요






그 후 법안 통과를 다시 시도하기 위해




수 많은 동맹들을 만들고 그들과 타협하고




그걸로도 부족해




법안을 대폭 수정해야 했습니다






특히 개혁의 핵심이자 주요 공약이었던




대규모 민영화 등 재정 부문의 대한 내용을




"나중에 별도로 추진할 것"이라며


 큰 폭으로 삭제했는데요






밀레이는 이렇게 수정된 법안을




조만간 다시 국회에 제출할 것이라고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시보드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