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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의 [킹덤 오브 헤븐]
극장판만 나왔을때는 때깔만 이쁜 엉망진창 취급 영화였지만
감독판이 나오고나서 한번 완전히 뒤집힌 재평가를 받은 영화
시대상을 보여주는 물적 고증은 완벽의 경지에
종교와 인간, 삶과 신앙에 대한 시대를 초월한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영화로
걸작으로 평가가 격상되었지만.........
.........
지금 와서는 그 "감동적인 이야기와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당시 시대의 가치관에 걸맞는 행동을 했던 실존인물들을 죄다 '현대적 관점에서 옳은' 인물들로 각색했다는게 널리 알려지며
+리들리 스콧의 사극영화의 99%가 그런 성향으로 각색되는 영화였다는 분석도 많이 알려지며
현재는 "고증 만점 걸작영화"에서 비주얼은 인정해도 총체적 고증 만점....은 좀 아니지않나? 로 평이 많이 바뀌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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