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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돌고래 약 먹여 쇼 강행…거제씨월드 ‘노바’ 결국 폐사

입력 2024-04-17 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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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보다 먼저 폐사한 ‘줄라이’도 지난 1월 검진에서 정맥염·구토 증상 등으로 쇼에 내보낼 수 없다고 판단됐으나 지난 2월15일 공연에 투입됐고 열흘 뒤 죽었다. 폐사 당시 줄라이는 18살, 노바는 14살이었다.





정부 조사 결과 거제씨월드는 돌고래들이 제대로 살 수 없는 사육장 시설을 운영한 사실도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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