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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아들, 엄마랑 동숲하느라 밤새는중

입력 2024-04-21 0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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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들이 동숲 좋아하신다고 해서 울 엄니한테도 추천해드렸는데


너무 재밌게 하셔서 나까지 동숲 미친듯이 달리는중




합법적 백수인 엄니의 늘어나는 플탐을 따라갈수가 없다 ㄹㅇ




그래도 안에서 돈계산도 하시고 일정도 짜시고 하는걸 보면


치매예방에도 좋을것같고 무엇보다 육체적 아픔을 잊고


즐거움을 찾으신것같아서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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