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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중국엔 아직 한한령이 남아가지고
2017년 이후 중국에서 개봉한 한국영화는
오!문희가 유일했다던데
이번에 파묘가 오 문희 다음으로
중국극장에서 개봉된 것이라고 함
국제영화제 성공시키려고
파묘 갖고온 전략일 수도 있고
빌런들이 중국 입장에서도 이를 가는
공공의 적이니 코드가 맞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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