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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통과하지 못할 것 같았던
우크라이나 원조법이 미국 하원을 통과했는데
이는 미국 하원의장인 마이크 존슨이
공화당내 우크라 지원 찬성파를
규합해준 덕이 주요했습니다
그의 관련 발언을 보아
그가 갑자기 우크라 지원을 찬성한 이유로
추측되는 것은 크게 세가지인데
1. "그게 옳은 일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그는 미국 = 세계의 수호자라는
국가 메시아 사상에 심취한 인물이었음
2. "잘리는 걱정만 해서는 의장 일 못한다"
애초부터 트럼프류 강경파는 아니었는데
당내 강경파한테 계속 휘둘리는
나약한 의장의 이미지가 굳어져가고 있었음
그게 짜증나서
3. "미국인보다는 미국의 총알을 쓰는게 낫다"
아들이 이번에 해군사관학교에 들어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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