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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정상회의 4년5개월만에 개최…26∼27일 서울

입력 2024-05-23 17: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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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중 정상회의가 4년 5개월 만에 다시 열린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23일 제9차 한일중 정상회의가 26~27일 이틀간 서울에서 열린다고 발표했다.

김 차장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첫째 날인 26일 오후에는 용산 대통령실에서 리창 중국 총리와 회담과 기시다 일본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이 연이어 개최된다"며 "27일 오전에는 제9차 한일중 정상회의가 개최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 리창 총리는 한일중 비즈니스 서밋에 함께 참석해 각각 연설하고 행사에 참석한 삼국 경제인들을 격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일중 정상회의가 열리는 것은 지난 2019년 12월 중국 청두에서 제8차 회의가 열린 이후 4년 5개월 만이다.



두창신, 졸시다, 리창신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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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정상회의


한중일 정상회의는 한국, 중국, 일본의 국가 원수들이 참여하는 중요한 외교 회의입니다. 이 회의를 통해 세 나라는 경제 협력, 안보 문제, 문화 교류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룹니다.



4년5개월만에 개최


이번 한중일 정상회의는 4년 5개월만에 다시 개최되는 것으로, 그 동안 코로나19 팬데믹 등 여러 이유로 인해 연기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회의는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6∼27일 서울


회의는 2023년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서울은 이번 회의를 다시 개최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외교적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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