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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혐의로 구속돼 수사를 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의 유치장 생활이 전해졌다.
29일 경찰 등에 따르면 김호중은 현재 독방에 수감된 상태로, 대체로 잠을 자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채널A가 보도했다.
김호중은 오전과 오후 변호사 입회하에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한다. 식사 시간을 제외하면 대부분 잠을 자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시 세끼를 도시락으로 해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은배 전 경찰청 국제범죄수사팀장은 “유명인이다 보니 독방에 수감된 것으로 보인다”며 “유치장에서 운동, 독서, 수면 등을 할 수 있는데 김호중이 잠만 잔다는 것은 자포자기하는 마음이 엿보인다”고 말했다.
‘도시락 식사’에 대해서는 “식당에서 보내는 게 관식과 사식이 있는데 도시락은 똑같다. 사식은 돈을 영치하면 같은 도시락에 반찬만 2~3가지가 더 있는 것”이라며 “관식은 조금 부실한데 사식은 먹을 만하다”고 설명했다.
김호중이 검찰로 송치될 경우 그는 서울 강남경찰서 유치장을 나와 서울구치소로 이감된다. 백문성 변호사는 이 경우 김호중이 서울구치소에서도 독방을 쓸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앞서 김호중은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입건됐다. 그는 열흘간 “술잔을 입에 댔을 뿐 술을 마시지는 않았다”고 주장했으나 결국 음주운전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지난 24일 구속영장이 발부돼 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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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김호중은 한국의 유명한 성악가이자 트로트 가수로, 다양한 음악 장르에서 활동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독특한 목소리와 진정성 있는 무대 매너는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자포자기
자포자기는 스스로 포기하고 절망에 빠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김호중의 상황을 묘사한 이 제목에서 자포자기는 그가 처한 힘든 상황을 강조하기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유치장
유치장은 범죄 용의자나 피의자를 임시로 구금하는 장소를 의미합니다. 김호중이 유치장에 있다는 상황은 그가 법적 문제에 휘말려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잠만 자
잠만 자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시간이 흘러가기를 기다리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 표현은 김호중이 유치장에서 무기력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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