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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 기절해야 끝난다.. '뺨 때리기' 대회 논란.jpg

입력 2024-05-31 10: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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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외에서는 상대방이 기절할 때까지 뺨을 때리는 이색 대회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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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우리나라에서도 한 번 열렸다가 논란을 산 적 있는데, 이걸 스포츠로 봐도 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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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 보고 선 두 명의 참가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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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표정으로 손을 들더니 상대방의 얼굴을 가차 없이 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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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명칭 'RXF 슬랩 파이팅 챔피언십', 이른바 뺨 때리기 대회 현장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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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을 걸고 링 위에 올라 한 사람씩 번갈아가며 상대의 뺨을 손바닥으로 때려 승패를 가리는 단순 무식한 경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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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2019년 러시아에서 시작해 이후 유명 격투기 대회 주최 측이 대회로 정비해 개최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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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 계속되자 올해 미국에서는 TV 리얼리티 쇼로도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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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실신하거나 기권해야 다음으로 넘어가는 방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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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난 선수들을 보면 한쪽 얼굴이 크게 부어 있거나 눈에 멍이 가득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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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일각에선 폭력을 스포츠로 정당화하려는 대회에 빠른 규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건 진짜

조만간 사망자 한 명 나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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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 때리기 대회


뺨 때리기 대회는 최근 들어 논란이 되고 있는 신체적 도전 경기 중 하나입니다. 참가자들이 서로의 뺨을 번갈아 가며 때리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한 명이 기절할 때까지 지속됩니다.



기절


기절은 참가자가 의식을 잃고 바닥에 쓰러지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뺨 때리기 대회에서는 한 명이 기절할 때까지 경기가 계속 진행되며, 이를 통해 승자가 결정됩니다.



논란


뺨 때리기 대회는 그 위험성과 폭력성으로 인해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부상의 위험이 높아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며, 또한 이러한 경기가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것인지에 대한 윤리적 논의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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