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어도어 임시 주총 종료...민희진 대표 유임 확정
어도어는 이날 오전 서울 시내 모처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하이브 측이 추천한 김주영 CHRO(최고인사책임자), 이재상 CSO(최고전략책임자), 이경준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새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민 대표 측근이었던 기존 어도어 사내이사인 신모 부대표와 김모 이사는 해임됐다.
민 대표는 법원이 전날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고, 하이브가 이에 따라 '사내이사 민희진 해임의 건'에 대해 찬성하는 내용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하게 되면서 자리를 지켰다.
팔다리 다 짤림
Copyright 정치9단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