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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초저녁’ 산책 위험해요… 이유는?[멍멍냥냥]
낮의 더위를 피해 늦은 오후나 초저녁에 산책을 나서는 반려인이라면 조심하자. 일사병으로 병원을 찾는 개들은 한낮보다 초저녁 무렵이 많다고 한다. 낮 동안 달아오른 지열 때문이다. 일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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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의 더위를 피해 늦은 오후나 초저녁에 산책을 나서는 반려인이라면 조심하자.
일사병으로 병원을 찾는 개들은 한낮보다 초저녁 무렵이 많다고 한다
낮 동안 달아오른 지열 때문이다.
산책은 밤에 하는 게 좋다.
해가 막 떨어진 초저녁도 위험할 수 있다.
개의 몸은 사람보다 훨씬 지면에 가까이 붙어 있다.
낮에 달아오른 지열이 미처 식지 않은 상태에서
산책하면 개는 그 열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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