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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55분 혈투' 피 튀기는 명불허전의 엘롯라시코…'김태형 감독 퇴장' 롯데 단독 7위 등극! LG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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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잠실 박승환 기자] 그야말로 명불허전의 '엘롯라시코' 라이벌 맞대결이었다. 하지만 마지막에 웃는 것은 롯데 자이언츠. 나승엽의 결승타에 힘입어 롯데가 한화 이글스를 끌어내리고 단독 7위로 올라섰다. 반면 LG 트윈스는 '잠실라이벌' 두산 베어스에 2위 자리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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