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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홈] 죽은 캐릭터 중 가장 안타까웠던 캐릭터는?..

입력 2024-06-17 01: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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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사망 캐릭터 및 사망 이유 나와있음

약간 잔인한 움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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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차단하고 방 안에 틀어박힌 10대 소년. 현수가 세상 밖으로 나온다. 인간이 괴물로 변했다. 그래도 살아야 한다. 아직은 사람이니까.
이웃들과 함께 싸워야 한다.




1. 정옥 딸 & 수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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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 학교 다니던 정옥의 딸은 뒤늦게 집으로 오지만
이미 건물은 봉쇄된 후

다리가 다쳐 빠르게 오지 못하자 건물 안에 있던 군인 수웅이 도와주러 뛰쳐나가는데 뒤에 있던 환자괴물의 공격으로 둘 다 사망



2. 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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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잃고 힘들게 살다가 괴물에게 죽을 뻔한 옆집 아이들을 구하는 과정에서 괴물화가 진행
결국 사람을 해치지 않은 태아괴물로 변함



3. 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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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 나타나고 만난 지수에게
"저는 지수씨가 좋습니다. 제 뜻입니다"
라는 말만 남기고 다른 사람을 구하러 갔다가 자신을 희생해서 괴물을 죽임



4. 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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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가정폭력을 당하며 살다가 드디어 남편이 죽었는데 괴물화가 시작되어 격리당함
아파트로 쳐들어 온 놈들에 의해 죽음



5. 길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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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을 챙겨주고 지하대피소의 존재를 알려준 할아버지
자연사하심




6. 상욱 &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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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이 있는 유리가 쓰러짐
상욱은 약을 찾으러 가기 위해 유리를 업고 나가는데 뒤에서 의명이 쏭을 쏴 죽임

상욱은 사망 후 의명한테 먹힌 걸로 추정




7. 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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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얻고 싶다는 욕망으로 다리가 생김과 동시에
괴물로 변한 현수를 막다 사망




8.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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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로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애쓰다가 지하대피소로 들어가지 않고 무너지는 건물 속에서 동생을 생각하다가 죽음

괴물화 진행 중이라 생존했을 거라고 추정 중





그 밖에 딱히 죽어도 상관없는 놈들은 안썼음
(석현, 중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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