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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가방'을 내국인이 줬다면

입력 2024-06-17 05: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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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가방’을 내국인이 줬다면 [한겨레 프리즘]

조혜정 | 정치팀장 “직무관련성이 없으면 청탁금지법상 당연히 신고 의무가 없고, 직무관련성이 있으면 대통령기록물법이 적용돼 당연히 신고 의무가 없다.” 지난 12일, 김건희 여사의 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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